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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 '언더커버 미쓰홍'이 방영될 때마다 박신혜 배우가 착용한 아이템 정보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습니다. 에디터의 시선으로 3회 주요 착장 아이템을 상세하게 뜯어보았습니다.
캐시미어 블렌드 벨티드 코트
극 중 잠입 수사를 위해 회사원으로 위장 출근하는 장면에서 입은 코트입니다.
- 소재: 캐시미어 30%, 울 70% 혼방
- 컬러: 샌드 베이지 (Sand Beige)
- 특징: 2026년 트렌드 컬러인 따뜻한 샌드 톤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. 특히 라펠(깃) 부분이 와이드하게 디자인되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.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 C사의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미니멀 락 장식 호보백
활동성이 많은 씬에서 박신혜가 크로스로 메고 나온 가방입니다.
- 소재: 카프스킨 (송아지 가죽)
- 컬러: 딥 버건디
- 특징: 전체적으로 블랙 톤의 의상에 포인트가 되어준 아이템입니다. 2026년에는 다시 '빅 백'과 '초미니 백' 사이의 미디엄 사이즈 호보백이 유행할 전망인데요. 이 제품은 몸에 착 감기는 쉐입 덕분에 활동적인 직장인에게 적합합니다.
이번 '언더커버 미쓰홍'의 스타일링은 화려함보다는 '현실적인 고급스러움'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.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있을 법한 기본 아이템에, 질 좋은 가방이나 코트 하나로 격을 높이는 방식이죠. 2026년 오피스룩의 교과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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